안녕하세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랑탕트레킹을 위해 4월 2일(토요일) 카트만두에 도착하여 4월 3일 샤브로벤시로 출발합니다.
도착하는 날이 토요일인데, 토요일은 팀스카드를 발급하는 사무실이 문을 닫는 날이라 해서 현지의 숙소에 미리 부탁하려고 합니다.
(현재 숙소의 주인장이 산행중이셔서 연락이 되지 않는 관계로 이렇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팀스 발급에 필요한 사진은 반드시 원본이 아닌 복사본이어도 된다는 글을 읽은 것 같은데, 스캔하여 이메일로 보내도 괜찮을까요?
원본사진이 필요하다면 항공우편으로 보내려 합니다.
팀스외에도 퍼밋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퍼밋과 둔체의 국립공원 사무소에서 납부한다는 1000루피의 국립공원 입장료가 다른 것인지요?
랑탕트레킹의 경우에는 국립공원 입장료만 내도 된다는 글을 읽은 것 같은데, 국립공원 입장료와 퍼밋이 같은 것이라면 팀스만 미리 발급받아 놓고, 퍼밋은 샤브로베시로 이동하는 날 둔체에서 받아도 될 것 같은데요.
퍼밋의 경우에는 원본사진이 필요하다는 글을 읽은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가막새
앙베르님, 신선생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네팔여행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