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두 달 빡세게 해서 한 번에 93점따고 그 이후로 한 3년정도 토플 공부를 안했어요.ㅜ
그 때는 보카책 따로 보지도 않고 그냥 문제만 많이 풀면서 혼자 공부했는데(고득점이 목표는 아니어서),
이번에는 정말.. 목표가 미국 명문 대학원 진학이라 110점 이상이 필요하거든요..그래서 이전과는 다르게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어느 정도 감을 다시 익힌 뒤에 강남 해커스 학원 다닐 생각입니다. 그 때까지는 대학원 남은 일이 좀 있어서 그걸 빨리 끝낼 생각이구요. 그 다음부터 본격적인 토플 공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말 빡세게요.
두 달 또는 길게는 세 달 정도 잡고 다른거는 아무것도 안하고 초록색 해커스 보카책만 거의 다 외울정도로 익힐 생각인데 이런 계획 괜찮나요??
단어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일단 초록색 보카색 완전 다 외울정도로 익히고 그 다음에 리딩이나 라이팅, 스피킹, 리스닝 등등 여러 책 사서 문제 많이 풀어볼 생각이거든요. 보카만 먼저 달달 외우고 시작하는거.. 어떻게 생각보이시는 경험자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