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의 튼튼함이 궁금합니다..

보통 피아마 어닝이나 타프레일심지작업해서 쓰시던데요,

피아마 어닝은 확장성이 없죠?

겨울되면 타프스크린같이 쓸수 없고 다른 확장텐트같은것을 써야 하는거죠?

타프의 경우 스트링 팍팍땡겨서 고정해도 트레일러의 레일쪽에 무리는 없을까요?
떨어져나가거나 부러지거나...

그냥 적당히?

나름 카라반을 구상해보는데 하루에도 몇번씬 카라반 사이즈가 늘었다 줄었다, 어닝도 쳐보고 타프도 쳐보는데 중요한것은 서로의 장단점이 애매합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

댓글 2

  • 후유

    바람이 심하게 불 때 말고는 어닝이 아무래도 편하지요...

  • 동백

    제 경험상으로는 어닝의 경우 여기 게시물들 보면서 얻는 정보보다는 바람에 강한듯 합니다. 하지만, 혹시나 날라가면 타격이 너무 크기에 주의해서 사용하고있고요
    타프의 경우 스트링 팍팍 당겨서 쳐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옆에 텐트 몇동 날라갈때도 그냥 쳐뒀는데 괜찮았고요.. 결국 바람에 퍼덕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철거 하기는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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