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획을 간략하게나마 짜봤는데
실현 가능성 있는지 봐주세요.~
내년 5-6월에 호주 브리즈번으로 갈 예정입니다
도착 후 시티에 쉐어 구하고, 쉐어 구하자마자 4주 학원 다니고 세컨 관련 농장 정보 얻으며
차를 구매하여 번다버그로 세컨 따러ㅡ갈 생각 입니다.
친구1명과 함께 가기때문에
밥값 및 자동차 구입비는 절약 하리라 생각하고
예상 4주 지출 경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쉐어 1주 * 4주 = 130 * 4 = 520
밥값,생활비 1주 * 4주* = 70 * 4 = 280
4주 학원비 = 1000?
자동차 2500-3000불 = 절반씩 1500불
로 예상하여 3300불로 생각합니다.
위의 계획에서 번다버그로 세컨따러
가는 것이 현실적인 계획인가요^^?
그리고
백팩커즈와(시티 번다버그 둘다)
쉐어(번다버그 농장)의 물건 도난률이
높은가요?
초고리
어디서 빡빡한거에요ㅠㅠ..?
난길
그렇군요^^
빡빡하신건 70불 생활비 밀씀이신가요?
푸른나래
흠..그정도 할거예요 저도 정확히 기억이.;;
미련곰탱이
현지 학원비 4주정도면 1000불 넘나요^^;?
월식
네?
독특한
흠..좀 빡빡하긴 하지만..괜찮네요 그런데 어학비 1000불?은 모죵 ? ㅡ.ㅡ;
마호
네 최소 경비루요ㅎㅎ
나쁘지않은 ㄱㅖ획인가요
달
조금 더 넉넉히 잡으셔야 할듯 약 4천불정도? -0-저의 경험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