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가 임박해와서 고민거리가 많아졌어요... 예약거리도 많고 살것도 많고..ㅋ
여기 계신 덕분에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가 9월에 파리에 오후 도착해서 당일날 밤기차 타고
그 다음날 10시경에 생장에 도착하는데요...
생장에서 하루 자고 오리손을 갈지...
막바로 오리손으로 가야 하는지...
시간이 많이 남아 도착 당일날 바로 오리손으로 가도 되겠다 싶은데..
도착하자마자 밤기차탄 상태로 걸으면 버틸 수 있을지..
오리손 예약을 하고 가고 싶은데요,
생장 도착 당일로 잡을지 아님 그냥 넉넉하게 다음날 잡을지.. 무척 고민돼요.
뭐 가서 결정하면 좋지만 자리가 넉넉하지 않다고 하니...
어떤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