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한지 반년이 지났네요 근데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안돼요ㅜㅜ

제가 휴학한 이유를 생각해보니깐 제가 지금 4학년인데 제과가저랑 안맞아서 내가정말하고싶은걸찾자는생각을했는데
곰곰이 고민하니깐 금융업이하고싶은데 제가 그걸위해서 자격증이라던지 그거에대한인턴이라던지 하고나서 나한테 안맞는다는걸느끼면 그때까지 준비시간이 아깝고 헛되이보내기싫어서 아예인턴이나 필요한자격증준비나 그런걸시작조차못하고있어요
이제반년남았는데 어떡하죠??시작을못하겠어요

댓글 2

  • 더글러스

    ㅋ....저는2년졸업하고 휴학해서 수능다시봤어요... 결국학교레벨업을위해 과는 비슷하게갈거같은데.... 무슨과를가고무슨일을해도 어려운건다어려운거고 뭘해도 비슷할거같다는생각은 드네융....

  • 행복녀

    자기랑 과가 안맞는거는 1학년만 지나도 알게되죠 그냥저냥 사시다가 막막해서 휴학하신거같은데 대학교나 공공기관 산하에서 운영하는 취업상담 심리상담 꼭 해보세요 !!! 본인이 막연하고 하기도전에 겁먹는 이유는 본인이 본인을 어떻게생각하는지 잘 몰라서그래요 뭔가 압박받거나 너무 많은 생각하지마시고 그럴수록 자꾸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니까 상담을 통해서 자기얘기도 좀 해보고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인턴이다 자격증이다 이런건 자기가 할 수 있는 상태여야지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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