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의 초짜입니다!
체력이 강한것도 아니구요.
추위에 너무 약합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히말라야 산이란 것을 꼭 올라가 보고 싶은데
초심자에 맞게 쉬운 코스와
무난하게 오르기 적절한 따뜻한 달을 알고 싶습니다!!
등산의 초짜입니다!
한샘가온 2012.09.13 댓글 3
한샘가온 2012.09.13 댓글 3
등산의 초짜입니다!
체력이 강한것도 아니구요.
추위에 너무 약합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히말라야 산이란 것을 꼭 올라가 보고 싶은데
초심자에 맞게 쉬운 코스와
무난하게 오르기 적절한 따뜻한 달을 알고 싶습니다!!
봄바람
경헙자 입니다. 최근 안나푸르나 라운딩다녀와서 쏘롱라 넘었습니다. 체력은 그냥 운동안하는 20대 대학생 체력입니다. 추위 무척 약합니다. 일단 추위는 잘때만 걱정하면 됩니다. 무척 춥습니다 잘땐 물이 얼정도로...침낭이랑 옷만 잘 챙겨가시면 되구..운행중엔 쏘롱패디 부터만 춥고 그전에는 걸으면 땀이 납니다. 햇볕이 강열하고 숨이 차서... 그리 문제 될 건 아닙니다. 다만 전 무릎이 좀 고생하다 돌아왔는데 평소에 산행 안하시는 분이라면 무릎 운동은 조금
걸때
ㅎㅎㅎ 적절한 답이네요. 노랑붕붕님.. 센스 굿입니다.
핫체리
뜻과 소망이 있으면 언제나 이루어지지 않겠습니다.
약재라고 생각되는..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열정. ㅎㅎㅎ
초심자도 안나푸르나 쏘롱라(약5400미터) 를 넘는 것을 보았습니다.
초보인가하는 것보다.. 얼마나 그 품에 안길 수 있냐..가 가장 우선 고민되는 문제네요.
코스를 추천하기에요.
무난히 오르기 적절한 가장 짧은 코스는 일반적으로 푼힐까지 다녀오는 코스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