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목표는 외식기업 직영점 매니저 공채로 입사하는 것 입니다.
현재 일본 교환학생 중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아르바이트때문인데요 ㅜㅜ
일본어는 일상생활가능한고 면접을 총 5번 봤지만, 채용담당자들이 하나같이 일본어잘한다는 말이 나올정도였구요.
문제는 체류기간이ㅜㅜ 문제입니다.
일본알바의 경우 최소 1년을 할 사람을 위주로 채용하더라구요.
저는 앞으로 약 8개월 남았기 때문에... 일을가르쳐줘도 얼마 못한다 라는 결론이 매 면접시마다...
한국에서도 학교를 다니면서 알바는 꼭 했었던 터라, 그만큼 직장에서 배운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도 하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ㅜㅜ
일본에서는 그냥 놀고한국돌아가서 다시 알바를해도 큰 타격은 없을까요?
목화
역시 너무솔직했나보네요!!감사합니다ㅎㅎ
일진누나
약간의 거짓말도 필요한것같아요. 저는 곧 워킹비자딴다고했구요. 한국에서도 그렇듯이 6개월이상이라 해도 6개월채우지않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만둘때 학교졸업이 급해졌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됩니다.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교환학생다녀오고나서 더 바빠지구요. (교환학생기간중 놓친스펙쌓기) 솔직히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한것이 더 알아주지않을까요? 그리고 일본인들은 일본어잘못해도 잘한다해줍니다. 거기에 속지마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