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캠핑 준비중입니다. 야침 3개 샀구요...
난로 고민중인데요....수납을 생각하면 태서 77인데 겨울에 춥다고 해서...
파세코 하나로 가는 것과,,,
간절기때 태서77 하나, 한겨울엔 2개를 사용하는 것...
가격은 태서77 두개가 더 싼 듯하고, 수납도 그럴 듯 한데,,,열량은 어떨까요...
고수님들 조언을......^^
나오 2012.09.11 댓글 7
동계캠핑 준비중입니다. 야침 3개 샀구요...
난로 고민중인데요....수납을 생각하면 태서 77인데 겨울에 춥다고 해서...
파세코 하나로 가는 것과,,,
간절기때 태서77 하나, 한겨울엔 2개를 사용하는 것...
가격은 태서77 두개가 더 싼 듯하고, 수납도 그럴 듯 한데,,,열량은 어떨까요...
고수님들 조언을......^^
해련
차가 문제군요...어제 가로바와 루프백 질렀는데...파세코는 수납의 부담이 너무 큽니다...(제 차는 아반떼 HD) 태서는 높이가 낮아서 트렁크에 들어갈 것 같긴 한데....고민고민고민.....
겨울바람
태서 사용하다가 파세코22g 사용했는데.. 확실히 차이가 커요.. 파세코로 갈아탄후 안지기가 자주 가자고 하네요..ㅋㅋㅋ
파세코에 1표..
환히찬
23은 위쪽에 망이 있어서 오뎅탕끓여먹기나 밥뜸들이기가 힘들죠, 높이도 10cm 크고 대신 위에 안전망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집은 그나마 조금낳은거 같더라구요~
틀큰
으흐흐흐흐...제가 가지고 있는건 파세코 캠프23입니다...ㅋㅋㅋ
아잉누님
파세코 22g과 태서77보다 높이 18cm, 넓이 11cm 큰거로 나오네요.
두개면 수납에서 조금 불리하겠네요
파세코 22g도 상판에서 밥뜸들이기, 오뎅탕 끓여먹기드이 가능하더군요.
서큘레이터는 둘다 필요하다고 하는데 없어도 무방한던데요.
작년 겨울 친구 캠타 빅돔S에서 파세코 22g 틀어놓고 야침위에서 자봤는데 괜찬더라구요.
물론 이너에서 자는 사람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요~ ^^;
수국
2제품의 장단점을 사전에 파악해보셨는지요?
가령 태서77은 난로사용시 주위만 따뜻하다, 그리하여 서큘레이터로 이너텐트 방향으로
계속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줘야된다,
파세코는 제가 사용해보질 않아서 옆으로 열이 따뜻한지 위쪽으로 따뜻한열이 많이 전달되는지
파악이 안되네요, 요런점들을 파악해보신후 최대열량값만 보시지 마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바르고
파세코가 더 나을 듯 싶습니다.
작은덩치 2개랑 큰덩치 하나랑 ....부피차지하는건 비슷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