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식품영양학과인데
지방사립대에다녀요
해외로 취업하고싶고, 다양한 많은 활동도 해보고싶은데
여기서 게시글들을 보니 다 식품영양학과에 관련된 것들은 없는것같아서요...
회계, 디자인, 이런거만있는거같아서요...
식품영양학과를 나오면 영양사랑 영양교사되는것밖에 모르겠고
다른 어떤직업이 더있는지도 모르겠고
식품영양학과라는 과에 오긴했는데
제 적성에 맞고 앞으로도 괜찮은건지도 모르겠고
딱히 가고싶은과는 없었어도 국립대에 가는게 맞는거였는지
아니면 지방사립대라도 식영과에서 열심히 하면 잘될수있는건지
아니면 다시공부해서 편입이나 수능 다시봐서
대학을 다시들어가는게 나은건지....
그냥아무말이라도 좋으니까 좀 대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