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요일 캠핑갔다오면 가스통밸브(가스통에 붙어있는꼭지)를 잠궈놓습니다.
근데 주말에 또 캠핑을 가려고 가스통밸브를 열면.. 트루마가스히터가 켜지지 않습니다.한참있던가 아니면 주행하다가 도착지에 머물었을때 틀면 켜집니다.이건 가스관쪽이 영하권때문에 언걸까요? 아니면 제가 밸브를 열어놔야 하는데 잠궈나서 가스관을
통과하는 시간이 걸리는걸까요? 지금은 겨울철이라 10kg 프로판을 넣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스통은 2개이며 같이 가지고 댕기구요..가스는 가득차있는상태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 회원님들도 계시나요? 간혹 트루마가스히터가 문제가 있나 생각해봅니다.
솔잎
가스가 호스를 채울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고
아무래도 겨울에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봐야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밸브를 열어놓는것은 잠궈 놓는것보다 안전하다고 볼수 없겠지요..
따라서 당근 사용치 않을때는 잠궈야 겠지요.
더글러스
네.. 가끔 갑자기 켜놔야할때가 있어서요..근데 바로 안켜지니..ㅎㅎ
구슬
정상입니다 이동시엔 잠그시는것도 정상입니다
텃골돌샘터
전 오히려 가스냉장고는 바로 켜집니다...가스렌지도 마찬가지구요.
이상하게 히터만 그렇습니다...히터에게 가스량이 많아야 켜지는건지...
아니면 배관자체가..냉장고>렌지>히터로 되어있어그런건지..
튼동
저는 안잠궈 놓는데 그래도 잠궈 놓는게 맞는것 같아요 안전상 문제도 있으니까요..
안잠궈 놓으니까 트루마 히터는 빨리 켜지기는 하는데 가스냉장고는 시간이 좀 걸리던데요..
은솔
아..네..원래 그런거군요...그럼 켜놔야할까요..가끔 평일에 차에가서 한잔하는경우도 있어서 ㅎㅎㅎ
푸르나
트루마히터뿐만 아니라 모든 가스용품이 그런것 같습니다.가스관이 어느정도 채워져야 점화가 잘되죠.빅버디히터조차도 내부 가스배관이 채워질때까지 한참있다가 점화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