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은 분리하지 마시고 그대로 접어서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화물 취급을 엉망으로 하기 때문에 끝 부분의 조임쇠가 망가지거나
휘는 경우가 있습니다. 휘었을 경우 바로 잡기도 어렵고 잘 못 하면 부러집니다.
여울가녘
제 같은 경우는 배낭 옆에 매달아서 배낭커버 씌워서 보내니까 그냥 통과가 되었구요. 물론 빠지지 않게 꽁꽁 묶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따로 포장하지 않고 배낭 손잡이 끈에 화물택 붙여서 보냈는데 네팔에서 무사히 받았습니다. 근데 짐이 나올 때까지 무사히 올까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일 안전한 건 포장해서 보내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트레킹 하세요^*^
목향
스틱 기내 반입 안됩니다.
3단 분리 하셔서 포장하여 화물로 부쳐야 합니다.
천칭자리
안됩니다.
배낭 옆에 매달아서 화물로 부쳐도 안됩니다.
떨어질 위험도 있고 분실의 위험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항공사에서 안 받아줍니다.
배낭안에 완전히 넣어서 화물로 부치거나 기다란 박스에 포장을 해서 따로 화물로 부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네팔 국내선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콩순
스틱을 3개로 분해해서 배낭안에 넣어서 화물로 부치면 어떨까요 ? 배낭 옆에 매달면 분실염려가 있을것 같은데..
연자두
그럼 그냥 배낭 옆에 매달아서 화물로 부칠수는 있나요? 아니면 반드시 꼭 기다란 박스에 포장을 해야 하나요?
서향
우와왕 감사합니다..
기냥 3단으로 분해해서 따로 붙여야 겠네요..ㅋㄷ
벼리
스틱은 분리하지 마시고 그대로 접어서 부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화물 취급을 엉망으로 하기 때문에 끝 부분의 조임쇠가 망가지거나
휘는 경우가 있습니다. 휘었을 경우 바로 잡기도 어렵고 잘 못 하면 부러집니다.
여울가녘
제 같은 경우는 배낭 옆에 매달아서 배낭커버 씌워서 보내니까 그냥 통과가 되었구요. 물론 빠지지 않게 꽁꽁 묶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따로 포장하지 않고 배낭 손잡이 끈에 화물택 붙여서 보냈는데 네팔에서 무사히 받았습니다. 근데 짐이 나올 때까지 무사히 올까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일 안전한 건 포장해서 보내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트레킹 하세요^*^
목향
스틱 기내 반입 안됩니다.
3단 분리 하셔서 포장하여 화물로 부쳐야 합니다.
천칭자리
안됩니다.
배낭 옆에 매달아서 화물로 부쳐도 안됩니다.
떨어질 위험도 있고 분실의 위험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항공사에서 안 받아줍니다.
배낭안에 완전히 넣어서 화물로 부치거나 기다란 박스에 포장을 해서 따로 화물로 부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네팔 국내선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콩순
스틱을 3개로 분해해서 배낭안에 넣어서 화물로 부치면 어떨까요 ? 배낭 옆에 매달면 분실염려가 있을것 같은데..
연자두
그럼 그냥 배낭 옆에 매달아서 화물로 부칠수는 있나요? 아니면 반드시 꼭 기다란 박스에 포장을 해야 하나요?
제주의 경우 그냥 배낭옆에 매달아 화물로 부친 기억이 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해긴
반입 안됩니다~ 공항에가면 기다란 박스에 포장하셔서 부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