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전문대인데 2년은 너무 짧고 전문적인 그런 과라서 학교도멀고해서 시간이필요해 휴학을 했는데
이것저것하다가 1년이 후딱갔어요
휴학한건 후회안해요 나름 제 자신이 많이 성장했고 정신적인 면도 많이 건강해지고 많은 일들이 있었고좋은 시간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목표를 잡아뒀던 공부가..
학원도 다니며 도서관 독서실도 다니고 공부를 나름 열심히?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는거에요..
복학앞두고 너무 답답해요
3월 14일 시험인데 학원을 다닐까요.. 아니면 독학으로 공부를 할까요..토익이에요!
진짜 너무 우울하네요
저는 후회없는 시간이었다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뭐라고 비춰질까요 특히 교수님.. 되게 깐깐하신분이시거든요 휴학하는것도 적극 비추천 하셨던 분이신데
어떤 한 소리 들을지 생각만으로도 머리아프고
후배들은 또 어떻게 봐야할지 답답하네요
ㅠㅠ 여기오면 마음이 편안해서 나름 넋두리햇어요 죄송해요
휴학생활도 끝이나네요
일진누나 2012.09.07 댓글 6
누림
계획잘짜셔서 하시는게^^꼭 고민해보세요
희나리
저도 휴학하고 결과가좋지 않네요 힘내세요~
눈솔
응원해요~~
텃골
독학해서 결과가 좋지않았다면 이번엔 방법을 바꿔서 학원을다녀보는게 어떨까요..?
올해1살
모두가 겪을,겪는,겪은 고민인 거 같네요.파이팅
부루
넋두리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라고 밖에 다른 해줄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