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탑390 또는 420 모델에서 한겨울 캠핑시 자체 투르마 가스히터로 따뜻하게 헛장사 2012.09.03 댓글 10 지낼수 있는지요? 아니면 별도의 난방기구를 함께 껴놔야 하는지요? 좀 알려주세요
나래
가습기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자고 나면 목아프고 얼굴이 땡깁니다...
햇님
전 타잔 복장으로 잡니다 -- 와이프가 찌지(?)는걸 좋아해서리....
정예
전좀 부족한거같아서.. 와트만 작은걸로쓰려다보니까요.. 하나 더 써야할까나..;;
분홍이
일반가정용보다 약간 작은 것 사용합니다. 기능 단순한 걸로요~
유1혹
작은 가습기는 좀 약한거같더라구요~ 어떤가습기사용하세요?
라라
더워요.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려면 오히려 가습기로 습도 조절에신경쓰셔야 합니다~
무들
별도의 난방기구는 실내를 더 빨리 데우기 위해 필요할 수 있구요.. 확장텐트..... 이거 저도 쓰고 있는데 정박한 트레일러에서만 씁니다.. 캠핑기간이 짧은 우리나라에서는 치고 철수 하는 시간과 노동 때문에 별로 실용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놓아주세요
아~그렇군요. 그럼 별도의 난방기구와 확장텐트 없이도 따뜻한 겨울캠핑을 지낼 수있겠군요 ㅎㅎ
두 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찬슬
더워 답답해 가끔 반팔 입습니다... 얇은 파자마 입고 잡니다..
모터카라반은 운전석쪽에서 냉기가 많이 전달되서 영하20도까지 내려가면 반팔은 힘듬니다..
그러나 사방팔방이 막혀있는 카라반은 바닦빼고는 냉기가 전달이 잘안되죠... 보온이 중요합니다..
기성품 캠핑카는 바닦에 신경을 안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뱐헀어
충분하구요.
조절레바 최고로 설정하면 숨막힐정도로 덥구요 저같은경우엔 5~6정도가 적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