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어디로 할지 모르지만 200k는 하프가 아닌 듯 하네요.. 레온부터 출발해도 300k가 넘는 것 같고,,
제가 급한 걸음으로 레온에서 산티아고 까지 10일 걸렸습니다(9월에)..중간에 날씨 등 여러가지
변수도 있을수 있으니 거리를 기준으로 하기보다 가능한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도 있을 듯 하네요..
그럼 계획도 이번에 산티아고에 도착할 지.. 아니고.. 몇번 나눠서 가신다면 생장 출발도 하실 수 있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솔관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더 고민 해봐야 겠어요,
가지
저는 작년에 아스토르가에서 시작했는데, 너무 아쉬워서...이번에 준비했다가 저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 시간이 되는대로 남편 먼저 생장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카미노 위에 있습니다. 아마도 하프코스만 가시면 저처럼 심간 갈증에 시달리실듯...그래두 200킬로면 아스토르가보담은 좀 더 뒤에서 레온쯤부터
시작하실 수 있겠네요^
다스리
기준을 어디로 할지 모르지만 200k는 하프가 아닌 듯 하네요.. 레온부터 출발해도 300k가 넘는 것 같고,,
제가 급한 걸음으로 레온에서 산티아고 까지 10일 걸렸습니다(9월에)..중간에 날씨 등 여러가지
변수도 있을수 있으니 거리를 기준으로 하기보다 가능한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도 있을 듯 하네요..
그럼 계획도 이번에 산티아고에 도착할 지.. 아니고.. 몇번 나눠서 가신다면 생장 출발도 하실 수 있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솔관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더 고민 해봐야 겠어요,
가지
저는 작년에 아스토르가에서 시작했는데, 너무 아쉬워서...이번에 준비했다가 저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일단 시간이 되는대로 남편 먼저 생장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카미노 위에 있습니다. 아마도 하프코스만 가시면 저처럼 심간 갈증에 시달리실듯...그래두 200킬로면 아스토르가보담은 좀 더 뒤에서 레온쯤부터
시작하실 수 있겠네요^
한봄찬
ㅋㅋㅋㅋㅋㅋㅋ음...제생각에 ???
200미터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팜플로나\아님!!!!!!!!!!!!
\아스트로가\에서 출발하셔두 괜찮을듯!!!!!!!!!!!!!!!!!!!!!!
아님 부르고스에서 아님, 레온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