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웃백 텐트+이너텐트+루프스킨
2.방수포(그라운드시트6.5m * 5.4m)
3.엠보싱매트2장
4.해바라기매트 2장(이너에마춰서 자름)
5.파세코23난로
6.기름통
7.써큐레이터(구매예정)
8.화로대 소형
9.가스랜턴
10.전기장판 2인용 + 1인용
11.침낭 3계절용 3개
12.밍크이불 가지고다닙니다.
바닥은 방수포 + 이너텐트 + 엠보매트 + 해바라기매트 + 작은 요하나 + 전기장판
이렇게 사용하는데 혹한기 뛸려면 자충매트나? 에어매트(에어박스) 필요할까요??
못해도 15 정도는 들거같은데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콕찍어 지적 바랍니다 ^^매트는 2장씩인데 바닥에 깔리는거는 앰보 1겹, 해바라기매트 1겹입니다. 그렇게 두겹.
예그리나
충분해 보입니다. 구지 찍어달라 하시면.. 음... 바닥 냉기 차단 일안으로 야침도 효과가 있더군여. 식구가 많지않으시면 이너에 야침들여보세요
참이
무조건 충분합니다
가시
답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
콘라드
100% 자신은 못하지만..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루리
동계중 혹한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제친구 경험담에 의하면 방수포+이너+자충(2.5cm)+담요+전기요+침낭 이었는데 바닥의 냉기가 그대로 올라와 추웠다고 합니다. 12월초까지는 가능할듯 싶으나 1,2월은 조금 부족할듯 싶습니다. 침낭을 조금더 좋은걸로 구매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아니면 자충 5cm짜리를 구매고려 하셔야 합니다.
다스리
저도 충분하다. 100표~ 다녀보시고 부족하다 싶은거에 집중하시면 될듯해요~
푸헷
답변 감사드립니다. 침낭이 싼거라서요 2장은 솜털 300g든거 결합가능, 1장은 머미형 깃털1100g입니다.
핫다홍
충붕하다에 100표...
그런데 3계절 침낭이라 함은???
어느제품인지.. 워낙 3계절이 종류가 많아서..
핀아
지금도 충분할것 같습니다...ㅎㅎㅎㅎ
큰마루
지금도 충분 하실듯 한데요.
저흰 엠보 매트 뺴고 자충매트로(이건 순전히 안지기가 푹신한걸 좋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