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엇다고 할때가 정말 늦은것이다..

요즘 휴학1학기를 보내고 있는 시점에서

남은 1학기의 휴학을 더더욱 알차게 하기위해 미친듯이 지원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뭐라도 해야겠다는 부담감에서 나오는 행동들일뿐

진정 제가 하고싶은일을 찾는것이 굉장히 어렵군요..

진정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면 안정적이지 못한걸까요?

으아아아악 퐈이팅입니다.

댓글 10

  • 반월

    후아 ㅋㅋㅋㅋㅋㅋㅋ 한번사는인생 멋지게 삽시다!

  • 클라우드

    저도 현실과의 타협이라는 말을 요즘들어 격하게 공감하고 있어요. 머강 옳은건지 남들따라 가는 인생 유유

  • 삐용삐용

    자신이 잘하는거를 찾다보면 생길거에요 ^^

  • 미투리

    전 하고 싶은 일이라도 없습니다.. 꿈이 있으신분이 부럽습니다.. ㅎㅎ

  • 매1혻적

    저 역시도 안정적이지 못한게 희망사항이라 .............
    요즘도 방황중이겠군요?

  • LO

    하고 싶은 일이 정반대의 3가지의 길이 라서 저도 너무 힘들어요 ㅠㅠ 하고 싶은 것과 사회에서 인정해 주는게 너무 달라서 ㅠㅠ

  • 옆집언니

    싱크로율 100% 고민입니다.. 정하셧나요?

  • 맞손질

    저도요... 근데 또 지금 아님 못할것만 같은생각에 하고싶은일부터 하자 싶기도 하고...

  • 피라

    네 불태웁시다 !!!!!!111

  • CutieBaby

    갑작스래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열심히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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