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폴딩트레일러 얼마정도 받아야 적절할까요?

질문대로입니다.

파랑새에서는 1350정도 받으라고 하는데 올려놓는 가격은 그보다 더 큰 차이가 있는 1250정도에 내놓아야 연락이 오는데
중고 폴딩트레일러의 적절한 가격 선은 어디까지가 적절할까요?

댓글 10

  • 새우깡

    ㅠㅠ..저도 비슷한 고민인데요..
    구입한 구액과 투자한 금액에서 적정하게 산출하시구요..
    실제 거래 금액도 참고하세요..
    제것도 팔리지 않아 고민입니다..
    좋은 거래 되세요..

  • 유진공주

    빨리분양시켜야 하는데 답답한 마음뿐이네요
    TT

  • 벛꽃잎

    믿기지 않아서 그렇죠^^!

  • 아더

    1000에 파시는 분 정말 어떻게 그렇게 내놓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있었나요?

  • 마루나

    내년에 팔면 연식땜에 또 가격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될것 같아 그냥 팔아야 할 것 같아요. TT

  • 바나나맛사탕

    시장의 중심이 폴딩에서 하드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 새나

    하드탑 트레일러 계약금 안걸었으면 그냥 가고픈 마음입니다.
    배타고 오고 도착하면 잔금 치러야하는데.... 시간은 없고... 답답하네요. TT

  • 조롱목

    폴딩의 인기가 급격히 떨어지는 슬픈현실입니다 ㅜ ㅜ

  • 희나리

    당시에는 2100만원 -> 3년이 지난 현재 1350이면 일년에 200씩도 더 떨어진다는 건데... 미국식 트레일러는 중고가격이 뭐 괜찮다고 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tt

  • 민트맛사탕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져서....
    이전 가격보다..20~30%이상 급격히 가격이 하락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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