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폴딩트레일러 얼마정도 받아야 적절할까요? 시나브로 2012.08.31 댓글 10 질문대로입니다. 파랑새에서는 1350정도 받으라고 하는데 올려놓는 가격은 그보다 더 큰 차이가 있는 1250정도에 내놓아야 연락이 오는데 중고 폴딩트레일러의 적절한 가격 선은 어디까지가 적절할까요?
새우깡
ㅠㅠ..저도 비슷한 고민인데요..
구입한 구액과 투자한 금액에서 적정하게 산출하시구요..
실제 거래 금액도 참고하세요..
제것도 팔리지 않아 고민입니다..
좋은 거래 되세요..
유진공주
빨리분양시켜야 하는데 답답한 마음뿐이네요
TT
벛꽃잎
믿기지 않아서 그렇죠^^!
아더
1000에 파시는 분 정말 어떻게 그렇게 내놓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있었나요?
마루나
내년에 팔면 연식땜에 또 가격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될것 같아 그냥 팔아야 할 것 같아요. TT
바나나맛사탕
시장의 중심이 폴딩에서 하드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습니다.
새나
하드탑 트레일러 계약금 안걸었으면 그냥 가고픈 마음입니다.
배타고 오고 도착하면 잔금 치러야하는데.... 시간은 없고... 답답하네요. TT
조롱목
폴딩의 인기가 급격히 떨어지는 슬픈현실입니다 ㅜ ㅜ
희나리
당시에는 2100만원 -> 3년이 지난 현재 1350이면 일년에 200씩도 더 떨어진다는 건데... 미국식 트레일러는 중고가격이 뭐 괜찮다고 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tt
민트맛사탕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져서....
이전 가격보다..20~30%이상 급격히 가격이 하락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