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이 너무 가고 싶어서 7월 5일 카트만두행 대한항공편 항공권은 준비하였습니다.
2주정도 시간이 있는데요. 원래 산을 좋아하는지라 트레킹을 일정에 넣고는 싶은데 몬순기후 영향이라 사실 잘 안가는 때라 좀 망설여 집니다.
저에게 주어진 2주동안 네팔에서 좋은 경험 많이 남기고 싶은데요. 학교가 지금 바빠서 트레킹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진 못했습니다.
세우기에 앞서,,, 사실 트레킹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도 계속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5-7일 정도,, 여름에 그나마산을 접해 보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트레킹을 하면 가이드가 필요할거 같은데요. 한국에서 미리 가이드를 확보하고 가는게 좋을지 가서 구하는게 좋을지도 조언해 주셨으면 합니다.
리리
저도 7월 5일 대한항공 타고 갑니다^^
호습다
나마스떼~ 몬순의 한 복판에 네팔로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학교가 지금 바빠서... 대학 쪽에 근무를 하시나요? 5~7일 정도면 ABC 트레킹이 가능하고, 아니면 나야풀에서 푼힐 전망대를 거쳐 타다파니 - 간드룩 - 란드룩 - 페디 코스가 5일이면 가능한데... 몬순이라서 설산을 못 보고(운이 좋으면 잠깐씩 볼 수도 있지만) 거머리에 시달리는 것은 어느 정도 각오를 해야 합니다. 현지에 가서 트레킹 에이전시에 의뢰하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