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부터 아웃백으로 4번정도 캠핑을 다녀본 초보 입니다.
동계 캠핑이라 타프구입을 미뤘는데 지난주 캠핑을 가보니 낮에는 텐트안이 조금 덥더라구요.
아마 5월이후 부터는 텐트안에서 힘들것 같아 타프 구입을 생각합니다.
코베아 렉타타프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가격이 사악하네요..ㅜㅜ
타프아래 그늘이 나무그늘처럼 시원한건가요?
아웃백을 반정도 덥을수있게 설치하면 전실에서 생활이 가능한지 아님 타프만 독립적으로 설치해서
타프아래서만 생활하는지 궁금해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간지포텐
헥사로 가실지 사각으로 가실지 정하시고, 개인적으로 사각 추천합니다. 어닝이나 스크린타프 조합으로 하시면 괜찮을 듯 하네요. 6월~8월 캠핑 시에는 돔 텐트가 있어야 할 겁니다. 휴양림 데크 사이즈에 맞는 돔 텐트 하나 장만 하시면 수월 하실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와우 텐트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