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출국해서 여행을 하다가.. 11월초 포르투갈길을 걸을건데요~
고어텍스 바람막이패딩 조끼가디건
긴팔t 3벌
기능성 긴바지 3벌 (두께별로 다름)내의(유니클로 히트텍) 1 set
팬티 4개
양말 5개
스포츠타올 2개
멀티스카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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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트레킹화
슬리퍼
등산용 모자
타프판쵸
얇은 침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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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지갑
팩세이프 도난방지 지갑
2.5m 와이어, 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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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치약
샴푸,바디샴푸 (공병에 덜었어요)
가루비누 (빈통에 덜었어요)
클렌징폼,스킨,로션 (이걸 어떡할지 고민이네요;;)전기면도기작은 스테인레스 컵
에어 목베개
반창고
파스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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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보조가방에 메고 가려구요)
디카멀티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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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l 배낭인데 무게는 6kg정도?(보조가방 빼구)
뺄거나 추가할거 있을까요? 비상약같은건 마데카솔,감기약,설사약, 곤충기피제? 정도면 될까요?
베드버그 퇴치제 이런건 현지구입하면 될지... 아 11월달이면 없어도 괜찮을까요;;아 그리고 보조가방(크로스백)이 하나 더있는데 여기에 넷북과 귀중품을 넣고 다닐꺼거든요
카미노 걸을때 가방2개를 메고 다녀도 할만할지..... 어떻게 배낭하나로 합쳐볼까요 ㅠㅠ 넷북이 들어가려나질문이 많네요... 초보에게 가르침을부탁드립니다 ㅠㅠ
설아
넷북포함시키면 10키로가 훌쩍 넘을거 같은데 ;;;;
같이 걸었던 친구가 넷북을 가져왔는데 넷북과 주변기기를 합치니 대략 3~4키로가 나오더군요
그거 메고 다니는게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큰깃
1. 긴팔티/바지는 입고 있는 것 포함 2벌..그 이상은 절대로 불필요해요..
팬티 3개/양말 3개면 충분하고요..
타올은 1개, 스카프도 한 개..
전기면도기처럼 무거운 걸..가져가시는군요..자물쇠도 그 길에서는 사용을 안 할 거에요..
길을 제외한 곳에서는 사용할 필요가 있겠지만..
넷북/디카는 비추지만, 본인의 취향..가치관에 따라서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것이니..
크로스백은 같이 메고 다니기 힘들 거 같은데..종종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반월
가벼운 옷으로만 구해서 무겁다는 느낌은없는데; 좀 줄여야겠군요 감사합니다
회사원
6Kg밖에 안되나요? 정말?
짐이 무지 많은거 같아 보이네요....
속옷/양말은 많아야 3개 정도?
세탁기 사용시 가루비누는 살 수 있는데 보통 세탁을 여러명이 같이 하는 경우가 많아서...
슬리퍼보다는 크락소가 편해보이더라구요.지금 가시면 그렇게 더운 날씨는 아니기 때문에 슬리퍼보다는..
많이 피곤해도 목베게 없이도 잘 잤던거 같아요.
던컨
속옷하고 양말은 2개면 괜찮던데요.. 자물쇠도 없어도 괜찮던데.. 가루비누도 가면 다 있구 화장품도 스킨로션 작은거면 될거구.. 전기면도기 보다는 일회용 면도기가 괜찮을것 같은데요 목베게도 한번도 안썻구 전..
넷북용 보조가방보단 베낭에 다같이 넣을수 있다면 좋을듯 하네요 베낭 하나 더 있는게 많이 힘들수도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고 하세요
소유
옷이랑 양말 속옷 등이 많지 않을까요?
거기 가신분들이 계속 해주시는 말씀이 \무조건 배낭은 가볍게\ 였어요 ^^ 계속 하나씩 버리시고계신대요 ㅋㅋ
추가하실것 중 생각나는건 조리나 가벼운 슬리퍼 에요. 비행기에서나 숙소에서 또 산책갈 때 등산화는 통풍시키고 신으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