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공모전. 영어 점수 이런것들 말하는건가요?
저는 예술 쪽 전공이라 공모전은 중요하지만 영어 점수의 중요성은 잘 못 느끼겟는데요 휴학하고 뭔가 해볼만한게 뭐가있을까요?
휴학은 1년 하려고 합니다.
해외여행이나 대외활동은 이미 계획중이거나 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런 것들은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경험쪽에 속하지
뭔가 기업에서 눈여겨 볼만란 스펙이라고 할 순 없는 것들이겠죠?
휴학하고 스펙쌓는것... 대체 스펙이뭘까요?
흡뜨다 2012.08.19 댓글 10
벤자민
그냥 하고 싶은 것 하세요 후회하기 전에 ㅠㅠ
두빛나래
스펙...저도 막막합니다!ㅜㅜ
하양이
아무래도.. 특출난걸 원하는데 그것참..어렵죠
연파랑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면 무장적 경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경험을 하시다보면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을 찾을 수 있지않을까요
물병자리
스펙은 specific이니까 자신만의 독특한 커리어를 해야 진정할 스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새누
뭘 하든 노력했던 1년 뒤의 내 모습을 볼 때
남은 게 없어보여도 없기에 변한 나라는 사람이 있는거죠
후회는 해도 미련은 남기면 안되자나요ㅎㅎ
항상 파이팅하면되여ㅋㅋ
후예
그럴까여? ㅋㅋ 하 마음은 그렇게하고 싶은데 일년지낫을때 내가 뭐한거지? 이런 마음들까봐 좀 걱정되네요~ㅋㅋ
크심
뭔가 딱 이거를 해야겠다보다는 내가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것들을 하면서 찾아가바여ㅋㅋ
그놈은멋있었다
저는 방송 쪽이라 어린 나이가 좀 중요해서 미리 경력을 채우려고 휴학했어요..ㅜ 나중에 졸업하고 뒤늦게 해봤는데 또 제 길이 아니면 좌절할 것 같기두 해서요! 아무래도 2년제 대학 친구들이 먼저 졸업해서 경력을 쌓는 게 괜히 불안하더라구요ㅠㅠ 방송 쪽은 비교적 인턴직을 쉽게 구해서용ㅠㅠ 건축은 정말 문외한이네용 ㅜㅜ 하다가 프로그램 끝나서 그만 두고 여행도 하고 하고싶었던 것들도 하는데 이만큼 소중한 시간이 없단 생각이 들어요 취직 전 마지막 자유의 기
예님
부러워요 ㅠㅠ 사랑님 휴학하고 일년동안 어떤것들하셨나요? ㅇ인턴을 길게하신 건가요? 저는 실내 건축 전공이라 건축사사무소에서 인턴으로 일하고는 있는데 사회경험은 되지만 딱히 뭔가를 배운다는 느낌은 없네요..돈도 거의 못받고. 그래서 한달만하고 그만둘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