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정재현토익 인강을들었는데...
그때는 토익의 필요성을 잘 몰라 대충 인강들으면서 필기해놓은것만 있는상태인데요
얼마전에 친구가 어둠의 경로에서 정재현 뉴토익 강의를 구해줘서 어제부터 듣고있어요
첨엔 좋게 생각하고 어차피 기본문법은 같으니까빨리 다 듣고 예상강의 몇개를 들을 계획이었어요
제가 노트에 필기해놓은건 step 3인가 4인가 까지 있던 강의구여 이번에 받은 강의는 전반부 후반부 나뉘어 있더라구요
얼추 내용은 비슷하고 같은 강사니깐 필기내용 이해 안가는것 이해하기도 쉬울꺼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오늘 강의듣다보니선생님입에서 기출문제라는 얘기를 듣고..... 당황을...
06년이면 너무 오래된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냥 들어도 괜찮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