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 1월 초에 약 10~12일 정도 시간을 내서 네팔로 트래킹을 떠나려 합니다.
몇 년 전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까지 트래킹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푼힐전망대 코스를 갈지
새로운 랑탕코스를 갈지 고민이 되어 조언 구합니다.
고사인쿤트와 헬람부 쪽은 빼고 5~6일정으로 랑탕 계곡만 다녀올까 하는데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코스와 비교할 때 어떤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1. 난이도 / 2. 풍광 을고려했을 때 어디를 추천해주실런지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에드가
네 답변 감사합니다. 기간이 짧아 랑탕쪽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12월 중순부터 말까지 로얄네팔 항공이 점항공기 점검으로 휴항한다네요. 항공권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ㅠ.ㅠ
솔로다
나마스떼~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에 있어 어느 코스가 더 쉬운가? 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왜 쉽고 편안한 것을 추구하려고 하는지... 쩝~ 안나푸르나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지만 랑탕 계곡은 완만한 오르막으로 이어지기에 초보자나 노약자들도 별 무리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트만두에서 왕복하면 최소 1주일이 필요합니다. 하루 정도만 더 시간이 나면 랑시샤카르가까지 다녀오시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