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렌페 기차역에서 디카를 분실하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33일간의 추억을 찾아봅니다...
가슴아프네요 추억이 많이들어있는데..
산티아고역앞 벤치에 두고온거같고 케논 파워샷입니다.
혹시 조만간 들리시거나 여유되시면.......
가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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