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거 초보라고 매번 문의 글만 올리게 되네요..
좀 적응되면 캠핑 후기라도 올려야지.. ㅋ. ^^:;
문의 드려봅니다...
# 화장실에서 소변만 사용하는데.. 탱크에서 냄새가 있잔아요..
요거 없애는 무슨 세제등이 있다던데..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online에서 구입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상쾌하게 관리하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요?
# 하수구도 처음 사용할때.. 악취가 좀 납니다..
물통은 세정제 알약을넣고 물은 이용을 하는데.. 하수구에서 나는 악취는 어떻게 하면 방지할 수 있나요?
조금전에 자라섬에서 돌아왔는데.. 온다는 비는 두어방울만 떨어지고.. 정말 덥더군요..
금욜에는 모기 새끼들.. 장구애비인가.. 그 넘들인지.. 나방 비슷므리 한 것들이 하늘을 덥어서,
밥도 카라반에서 먹고, 그게 검나서 어제 밤에는 어두어지기 전에 고기 구어 먹고 불도 안키고 있었더니.
날이 좀 선선해 져서 그런지.. 버러지 별루 없고.. 참내...
여하튼, 금욜밤은 무슨 공포 영화도 아니고, 모기에, 나방에.. 쩝...
와이프 무서워서 캠핑 못가겠다고.. ㅋ.... 하나 해결하니.. 또 다른 적들이 도처에..
요런 벌레들 좀 안꼬이게 하는 것은 뭐 없을까요?
램프만 키면 주위에 넘 몰려서.. 무서우어요.........
지혜 좀 빌려주세요..
다들 즐캠 하세요~~
감사합니다.
모두가람
바클리님 말씀처럼 벌레는 유도등을 밝은 것으로 하시고 트레일러 쪽은 조그마한 불만 키시면 모든 벌레는 유도등에 꼬입니다...... 모기빼고요
비치
화장실제를 정리하자면 블루가 가장 강력하구요... 그린은 다소 친환경적인 재료로 만들어져 생분해 효과가 있지만 린스나 다른 제품과 혼용시 좋고..사용량은 여름에는 좀 많이 겨울에는 조금... 특별히 정해진 양보다 경험에 의해 사용하는것이 좋은것 같으며... 카드리지는 내용물을 버린 후.. 한 번 정도만 행궈주시면 됩니다.. 너무 심하게 씻으시면 안에 있는 넘침 방지 장치가 부러지기도 해서 아주 낭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행군 후 물을 두어컵 정도만
월향
^^ 감사합니다. 저도 용인 거주인데.. 창고가 어디세요?? 주신다면 저야 넙죽!!! 정말 감사드리죠~~
안그래도 함 사용해 보고 대량 주문을 하던지.. 하고 싶은데.. 어디로... 어느 시간에 방문하면 될까요`~ ~^^;;;; 시원한 캔커피 하나로 이거 될란가 싶네요..
새솔
트랩?? 그냥 빠지는 구조아닌가요? 아니면.. 물이 고여서 처음에 냄새가 나나.. 물탱크에서.. 자세히 함 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한국드립
이상허네에. 카라반 하수라인은 트랩장치가 설치 안되어 있나??? 트랩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면 하수도 냄시가 안올라 오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