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메까지 길이 뚤렸다고 들었는데..
포카라에서 아침 일찍 라운딩 출발시.. 당일에 베시사하르 거쳐 어디까지 차로 이동가능한지요?
(택시? 로컬버스? 지프?)2. 아울러 마낭에서 틸리초호수를 갈때
마낭~TBC가 하루만에 가능한 코스인지요? 아니면 캉사르에서 1박하고 TBC로 가야하는지요?
마낭~캉사르~TBC~틸리초~TBC~캉사르~야크카르카
이 구간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에가득 2012.08.08 댓글 2
1. 차메까지 길이 뚤렸다고 들었는데..
포카라에서 아침 일찍 라운딩 출발시.. 당일에 베시사하르 거쳐 어디까지 차로 이동가능한지요?
(택시? 로컬버스? 지프?)2. 아울러 마낭에서 틸리초호수를 갈때
마낭~TBC가 하루만에 가능한 코스인지요? 아니면 캉사르에서 1박하고 TBC로 가야하는지요?
마낭~캉사르~TBC~틸리초~TBC~캉사르~야크카르카
이 구간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환히찬
하루면 베이스캠프 갈 수 있습니다. 단 잘 걷는 분이어야 하고..비수기라서 숙소걱정은 없지만, 롯지는 하나만 영업중입니다.
문제는 이번 폭우로 6월 22일 기준으로 참제까지만 차가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아마 지금이면 참제도 못 갈 것 같습니다...산사태로..!!
그리고 피상에서 홍데공항가는 길에 비가 많이 안내리면 다행이지만, 폭우가 내리면..위험을 무릅쓰고 도하를 하거나 급류가 심하면 건널 방법이 없습니다.
하여간 틸리초 구간은 제 경우..마낭에
다연
마낭에서 틸리초베이스캠프까지 하루에 갈수는 있지만 성수기엔
늦게 도착하면 주방에서 잘 수 있기에 수리카르카에서 고소적응도 할겸 하루자고 다음날 짐을 맡기고 베이스캠프에서 점심 먹고 호수를 다녀와서 베이스 캠프에서 자고 담날 ㅅ쉬르카에서 점심먹고 올드캉사르윗길따라 야크카르카로 이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