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 난로사용법

이번주에 아웃백으로 첫출정을 나갑니다.
다른건 준비가 되었는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는 소식이 있고 파세코를 살까 알아보는데요
아웃백 전실에 파세코를 틀고 자도 상관없는지(질식이나 화재의 위험 등등) 걱정이 되구요
이런것들을 예방하려면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그리고 파세코에 백등유?를 넣고 기름이 남은경우 이걸 다시 비우고 보관해야는지요?? 아니면 그냥 두고 다음에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참 파세코 사서 설명서대로 기름만 넣으면 불은 잘켜지겠죠??
기타 연기 감지기?? 써귤레이터에 관한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좋아해

    저는 지난주에 태서77로 밤새도록 피우고 잤습니다^^ 쭈녕이네님이 설명하셨듯이 양쪽 옆문위쪽만 살짝 여시고 피우세요. 따뜻하게 잘 잤습니다.그리고, 남은 백등유는 가급적 다 태우세요. 옮길때 흐를수가 있어서 소모하는게 좋아요^^

  • 사랑은아픔

    요즘 새벽에 많이 쌀쌀해지긴 했는데,
    제 생각에 요즘 같은 시기에는 파세코만 있어도 엄청 더울 것 같아요. 서큘레이터 까지는 필요 없지 않을런지..
    파세코 열기가 장난 아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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