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회사에 3개월정도 인턴사원 후에 해외 단기연수를 다녀온 후 해외인턴을 1년정도 다녀와서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로 취업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회사에서 연봉 2000에 정직원으로 전환해서 2년정도 있다가 장기 해외연수를 다녀오라고 권하는 상황입니다..
집안 형편상 제가 번 돈으로 연수를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지금 해외연수를 가는건 필리핀 3~4개월인데요.
지금 토익 720점에 필리핀3~4개월 다녀온다고 해외인턴을 뽑힐 가능성이 확실한게 아닌 것이라서
모험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래서 차선책으로는 필리핀 연수를 포기하고 국내 서울에서 영어학원 다니면서 해외인턴 준비를 하는 방안도 생각중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저는 회사를 계속 다녀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회사에서는 정직원으로 계속 다닐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고
회사에서 대체인원을 보충해야한다고 하네요.
아참..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세나
네 해외 인턴을 위해 필리핀 3~4개월은 비추에요!! 해외 인턴 종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제가 해외인턴 갔던 곳에서 만난분은 정말 영어 실력 엉터리인데도 오셨던데요~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 하지만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 취업을 위해 해외인턴1년을 가시는 것보단 코이카나 유엔봉사단으로 해외장기봉사 1년 다녀오시는게 취업에 더유리할것같네요 현장경험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꼭 해외인턴을 가시고 싶다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준비가능하세요, 함께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