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캠핑장 예약하고
아웃백 골드로 첫캠핑을 가려고 합니다. (연인산으로...)1. 바닥 작업을
희망맨 그라운드 시트 > 은박매트 > 발포매트 > 전기장판 > 얇은이불 > 어텀트레일
이 정도로면 충분할까요?
2. 여태 루프를 못샀습니다.
이너루프 살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충 돔텐트 천막을 덮어써도 될런지요?
3. 중요한 난로 요것도...
아무리 날이 풀린다지만... 불안해서요...
없으면 마니 추울런지? 안되면 태서77이라도 살라고 합니다.
써큘은 꼭 필요한건가요?>
금요일 출발예정인데 아직 준비도 다 못하고...
테스트도 안해보고 걱정입니다.
부루
봄에 접어들면서 날씨는 화창해질것 같아요. 더불어 기온도 상승할것 같습니다.
지금 날씨로는 태서로 가능할듯 합니다. 다만. 바닥 공사는 잘 하셔야 겠죠.^^
서큘은 제가 태서랑 파세코 둘다 써보았지만...지금날씨에..그리고 태서를 쓰신다면..굳이 써큘은
필요없을듯 합니다. 크기가 낮고, 열이 사방으로 전달되는 스타일이라서 굳이 서큘을 두지 마시고
이너 가까이에 두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사지타리우스
애기가 유치원전 나이면 화상 조심하세요...방심하면 난로에 아이가 다침니다...
4각 철망 구입하여 난로를 둘러치세요..조금은 안전할겁니다..
큰말
충고 감사합니다.
송아리
지난주말 서삼릉 야영장 다녀왔습니다. 동계침낭 2개 연결하여 아이들 2명하고 와이프 자고 전 하계침낭에 얇은 이불 덮고 잤는데 무지하게 떨었습니다. 물론 바닥공사는 했고 전기장판도 깔았습니다. 난로는 없었구요..
동계침낭만 있다면 난로없이도 문제없습니다. 아이들하고 와이프는 추운줄 모르고 잘 잤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