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봄에 아는 분을 통해 한두번 따라가보기만 했던 캠핑이었는데...
추석무렵 갑자기 캠핑에 꽃혀 부랴부랴 막질러대고 저번주말 첫 단독(?) 캠핑을 마친 초보회원입니다.
(그 구하기 어려웠다는 아웃백골드를 저는 전화 한 통 해보고 안양직영매장에서 바로 구매를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
쓸데없이 말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가지고 있는 침낭은 코베아 트래블러인데요...이번에 갖다올땐 생각보다 춥지않아 난로와 전기요를 풀가동 하지 않고도 편히 쉬다 왔지만,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눈팅하다보니특히 동계엔 침낭의 중요성이 꽤 높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던 중 아래 침낭을 발견하게 됐는데...
꽤 훌륭해보이는 사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어 써보셨거나 이 제품에 대한 평을 들어보신 분들이 계실까 싶어 문의 드립니다.(사이트에 올라온 가격은 무려....\38,000입니다..)
이 제품....구입해도 될까요?(주소는 올리면 안된대서 이미지만 복사해서 올립니다~)
사이트에 올리는 첫 글인데...무플로 상처받지 않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누리알찬
답글 감사합니다...
장미빛볼살
좋은게 좋은거
진솔
답글 감사합니다..
큰나라
저도 웬지 조금 추워보이네요....흠..
빛나라
몇년전에 마트에서 샀던 3만원대 오리털이불이 딱 말씀해주신 상황이네요...
그 이불 덮으면 깃털들이 어찌나 콕콕 찔러대던지..
답글 감사드립니다...역시 투자(?)가 필요하겠네요~~
두힘
가슴털? 좀 애매한 표현이네요.
대부분 솜털00% + 깃털00%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손대면 콕콕 찌르는 깃털로만 채워져있을 가능성이 무지 높습니다.
그리고...사실마음이 있으시면 다른분들의 후기 잘 읽어보세요.
털 세척이 잘 안되서 지독한 오리냄새 나는제품들이 있거든요.
너만을
글 올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답변 감사드립니다.
역시 싼게 비지떡 이겠죠???
동계용 침낭들이 워낙 고가인지라 저렴한 걸 찾다보니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됐네요...
다시한번 답변 감사드립니다...
딸기향
^^ 사람의 따라 제품의 퀄리티.가격대비 만족은 다~ 다른듯합니다..
저는 만약 위 제품으로 구입하신다하면 말리고싶네요. ^^
옥이네에서 몇번 저가 제품 사서 반품해본 경우가 있어서 침낭만큼은 좋은제품으로 구입하시라
말슴드리고싶습니다.
온라인 마켓의 좋은점이 구입후 맘에 안들면 바로 반품할수있는 좋은 시스템으로 인해
저가 오리털침낭 바꿈질해보니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