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여...이제 곧 뜨거운 여름인데요...^^
차량의 경우 직사광선 제대로 받으면 90도 이상도 실내온도가 올라가서...저같은 경우는 차 안에 온도 영향받는 물건은 두지 않는 편 입니다..
다만..카라반의 경우는...창문에 차양막도 있고...차량보다는 공기순환에 유리할듯 하고...해키창만 좀 열어두면...한여름 젤 뜨거울 때도...차량처럼 심하게 뜨겁진 않을 듯 한데여...
많이 올라야...사오십도 쯤???..^^
혹시 저 처럼 궁금해서 실내 온도 확인 해 보신 분 들이 있을까요?...^^
해키창 조금 열어두어도 비는 안 들어 오겠죠??!
뜨거운 여름 ..일반 차량처럼..주차 시 특별한 관리 내용이 있나 해서 질문 드립니다...^^
아연
제가 알기론 침대하부와 쇼파하부에 숨구멍이있는데 주행시 침대를 들어올리고 주행하면 좋을것같은데 가구에 안좋을거같아서요. 이번 휴가때는실내에서 써큘을 돌리면서 견인해보겠습니다.
나라빛
카라반은 구멍이 많아서 나갈데만 있으면 어떻게든 통풍이 됩니다...ㅎㅎ
바닐라
문제는 창문이 다닫친 카라반의 실내에서 써큘이나 선풍기를 돌려서 공기를 순환시킨다쳐도 더운공기가 배출되는곳이 없으니 효율이 떨어지지 않을까싶네요..
민G
제생각에는 주행중에 통풍은 터보팬이나 태양광을 전원으로 쓰는 소형 팬을 이용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세나
역시 타버트인줄 알았어요! 괜히 명품이 아닌거군요^^
주행중에 카라반 창문을 조금만 열수있는 카라반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god
통풍이 안되는 경우 지붕이 열기를 잡아주는 역할만 하겠지만 창을 다 열고 내부에서 선풍기 같은걸로 한 방향으로 순환만 시켜주면 타프 아래보다는 시원해집니다... 타버트는 일부 모델만 제외하고 지붕이 2중으로 되어 있어서 직사광선아래에서도 문만 열면 별로 안 덥습니다.. 저는 원래 여름엔 시원한 곳에 있기도 하지만 3년째 에어컨을 켜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선풍기만...
민트향
아무렴 컨테이너보다는 낳겠지요? 근데 어떤 모델이 지붕이 2중구조일까요?
후회중
아무래도 통풍만 잘 시키면 땡볕보다는 시원하지요... 일부 모델은 지붕이 2중이라 한 여름에도 그늘 만큼은 시원합니다.
콩순
전 온도계가 상부에 달려있어서 더 뜨겁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차양막하고 그늘없는 주차장에서 40~50도정도 올라깁니다
들어가서 문열고 써큘레이터등으로 공기순환 시작하면 15도정도는 금방 떨어집니다
반면 에어컨으로는 그늘없는곳에서 온도 낮추기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버스에 달려있는 루프형에어컨은 성능이 상당히 좋던데...
이식이 가능한지 궁금해지네요
떠나간그녀
비 들이치더군요
실내온도는 40도정도
푸탄가스는 전부 철수
스프레이 제품들은 되도록 상부보다는 하부쪽에 수납
맘같아서는 차양막 씌여주고 싶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