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그렇게 하지 말아야 겠네요.ㅎㅎ
욕심에 다른 곳도 둘러볼까 하는 마음에 일정을 땡기려고 했던 것이라..;
조언 감사드립니다.^^
햇님
맞습니다! 지난번 트렉킹 동행했던 40대 언니도 얘기하더군요~ 젊을 때 체력믿고 산에서 날라다니다가 관절나가서 지금 고생한다고요~ 뭐든지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한게 좋은것 같습니다!
꽃가람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최하 10시간 정도는 운행시간을 잡으셔야 합니다.
아무리 20대 열혈 청춘이라고 하더라도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젊었을 때는 못 느끼겠지만, 나이들면 그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참고로, 무릎관절은 어떤 약이나 의술로도 치료가 안 된다고 합니다.
희선
제가 ABC에서 여성 동행분과 촘롱까지는 내려와 봤습니다.
촘롱에 오니 오후 5시15분 정도 되었더군요.
보통은 ABC에서 시누와까지 하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터를 고용할 경우 포터도 힘들어 싫어할 것 같구요..
촘롱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포터 고용시 사전에 이야기하고 서둘러 움직이면 가능은 할것
같은데 꼭 지누까지 와야하는 이유라도 있는지요?
한결
아.. 그럼 그렇게 하지 말아야 겠네요.ㅎㅎ
욕심에 다른 곳도 둘러볼까 하는 마음에 일정을 땡기려고 했던 것이라..;
조언 감사드립니다.^^
햇님
맞습니다! 지난번 트렉킹 동행했던 40대 언니도 얘기하더군요~ 젊을 때 체력믿고 산에서 날라다니다가 관절나가서 지금 고생한다고요~ 뭐든지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한게 좋은것 같습니다!
꽃가람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최하 10시간 정도는 운행시간을 잡으셔야 합니다.
아무리 20대 열혈 청춘이라고 하더라도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젊었을 때는 못 느끼겠지만, 나이들면 그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참고로, 무릎관절은 어떤 약이나 의술로도 치료가 안 된다고 합니다.
희선
제가 ABC에서 여성 동행분과 촘롱까지는 내려와 봤습니다.
촘롱에 오니 오후 5시15분 정도 되었더군요.
보통은 ABC에서 시누와까지 하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터를 고용할 경우 포터도 힘들어 싫어할 것 같구요..
촘롱까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포터 고용시 사전에 이야기하고 서둘러 움직이면 가능은 할것
같은데 꼭 지누까지 와야하는 이유라도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