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를 하는데 1년이 끝나가고, 다시 계약하자니 또 1년이 됩니다.
그래서 바로 교환학생을 갈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어느정도 실력이 쌓인 다음에 가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제 2외국어 교환학생. 제 2외국어 복수전공)
그래서 한 학기 정도 제 2외국어 실력을 쌓은 다음에 가고 싶은데요,
여기서 문제는 타향살이ㅠㅠㅠ 집문제입니다.
자취를 시작하니깐 밥 문제 때문에 기숙사 들어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자취하고 싶은데, 일년 계약을 하자니..
3학년 2학기 끝나고는 교환학생 가기에 늦다고 그러고..
조금 고민이 돼요.
교환학생은 언제가 적절한 시기인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