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학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ㅠㅠ

지방대학을 다니고 있는 신문방송학과 학생입니다.
꼭 이과를 가서 내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에 신문방송학과만 고집해서 대학을 정했는데요..
지금은 조금 후회가 되네요ㅠㅠ
교내 활동은 열심히했습니다.
학교 성적도 우수합니다. 하지만 학교 공부만 했지 과 특성상 이것저것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음에도
어떤것도 참여를 하지 않았어요. 하다못해 공모전 참여 경험도 없습니다.

매년 과제로 다큐를 제작했지만 과제로 제출하고 그만이였습니다.

정신없이 놀고 학교만 열심히 다니다보니 벌써 4학년이네요...

인턴을 알아보니 벌써 모집이 끝난 상황이고ㅠㅠ

그냥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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