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갔을때는시설(화장실 및 식수사용시설) 있는 곳 까지 차량이 들어갈 수 있게 개방돼 있었는데
작년 이맘때쯤 가니 그 앞의 솔밭과 편의시설쪽으로 진입하는 입구를 흙무더기로 쌓아 못들어가게 막아 놨더군요.
차량 출입은 할 수 없어도 사람은 통행이 되니까 텐트를 손으로 옮겨 캠핑은 가능했고, 캠핑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캠핑하는 중에 땅 소유주가 와서 사용에 불편을 줘 미안하다며, 자기도 몽산포나 다른 캠핑장처럼 유료 캠핑장으로 운영하고
싶은데 지자체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아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해 놨다는 말을 얼핏 들었는데, 최근에 혹시 이쪽 가 보신분
계신지요? 이번주 폴딩트레일러 끌고 함 가보려하는데 그곳 사정을 알수가 없어서요...
다녀오신분들 계시면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큰애
네 감사합니다. 요번 주 함 가봐야겠네요.
딥블루
2주전에 다녀왔는데 흙무더기로 막혀 있지 않았습니다
밤에 해루질 할려고 화장실앞 솔밭에 2시간 정도 있었는데 화장실은 사용 안해봐서 물사용은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