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서울 4년제 공대 전자과 재학중입니다.
원래 이번에 4학년1학기를 다니게 되는데 휴학을 준비중이었어요.
근데 수강신청날짜가 미뤄지면서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하네요ㅠㅠ
군대도 일찍다녀왔고 재수없이 쉴새없이 달려왔는데
휴학하면서 상반기 인턴 준비하고, 영어, c프로그래밍 쪽 공부를 해보고 여유가 되면 배낭여행도 다녀보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주변에 동기들 중 휴학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복학하게되면 혼자 다녀야겠더라구요 ㅠㅠ
상반기 인턴 붙으면 바로 2학기에 복학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계획대로 휴학?? 아니면 계속 4학년 다닌다??
휴학 고민 상담 ㅠㅠ
나로 2012.07.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