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들이 자전거 타기좋아해서 자주이용하는곳이지요 전기안되는 웰빙쪽으로만 가는데 주변을 잘살피고 자리잡으셔야...지역주민이 떼캠하는데 미칠뻔란적이 몇번있엇슴다
아놀드
초입에 있는 웰빙캠핑장은 예약없이 무료이지만 전기가 안됩니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은 무료이용가능하구요.
50미터 더 안쪽에 들어가면 무료 예약이며, 전기까지 됩니다. 토요일 오후시간대에 가보면 예약만 해 놓고 안온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런 자리 그냥 쓰시면 됩니다. 나중에 사람오면 비켜 줄려니 옆에 빈자리 많아서 그쪽으로 가더군요 ㅎㅎ 저는 예약 안하고 갑니다. 금요일 저녁은 웰빙캠장에 있다가 토요일 오후경에 그쪽 빈자리로 옮김니다.
큐티베이비
저도 애들이 자전거 타기좋아해서 자주이용하는곳이지요 전기안되는 웰빙쪽으로만 가는데 주변을 잘살피고 자리잡으셔야...지역주민이 떼캠하는데 미칠뻔란적이 몇번있엇슴다
아놀드
초입에 있는 웰빙캠핑장은 예약없이 무료이지만 전기가 안됩니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은 무료이용가능하구요.
50미터 더 안쪽에 들어가면 무료 예약이며, 전기까지 됩니다. 토요일 오후시간대에 가보면 예약만 해 놓고 안온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런 자리 그냥 쓰시면 됩니다. 나중에 사람오면 비켜 줄려니 옆에 빈자리 많아서 그쪽으로 가더군요 ㅎㅎ 저는 예약 안하고 갑니다. 금요일 저녁은 웰빙캠장에 있다가 토요일 오후경에 그쪽 빈자리로 옮김니다.
튼동
예약해도 안되더라구요 대기자가 엄청 많아요
차분
예약도받는데 운영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