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친구와 함께 네팔을 가기로 했답니다.
일정은 1/23일 출발해서 2/1에 오는 것으로 잡았구요.
문제는 티켓입니다.
인터파크 항공권을 검색해보면 동양트래블마트나 투어토크에세금 등을 제외한 가격이
최저가로 40만원대에 나와있는데 막상 그 여행사들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인원이 다 찼다고 합니다.
정 할인 가격으로 가고 싶으면 한두달 이후 일정으로 예약을 하라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우리나라에서 네팔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
표가 다 팔렸다면서 계속 항공권리스트에 올라가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입니다.
부디 어떻게 하면 할인항공권을 구할 수 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려요.
소
giant29님 감사드려요. 저는 아무래도 이번 기회에 가기 힘들 듯 합니다. 눈물을 머금고 다른 나라를 가기로 했답니다.
예린
저는 1월 3일 출발행으로 ---아들과 함께 가느라 그리고 뭐.. 성수기라--- 별반 차이가 안나서 직행으로 가는 대한항공 예약했는데 1255600에 예약했어요.. 중간기착지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길래 아이가 초등생이라 지칠까봐서__예약하긴 했는데 눈물을 머금긴 했죠... 3월에 가면 한 아들과 50만원은 절약할 수 있을 거 같은 맘에서..^/^아마도 항공권 구하기는 어렵지만 대기자에 올려놓으시고 계속 기다리면 한장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해요
라일락
울 나라로 돌아오는 리턴티켓 싼 것은 대부분 만석이더라구요... 저도 112만원 주었네요...정상가에서 6만원 할인.....ㅡㅡ
신당
저도 약 108만원 예약했어요. 겨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성수기라서 표값이 다 비싸더라구요. 전 아웃하는 나라를 인도로 해서 더 비싼 걸지도..
하양이
아 안타깝네요. 저희도 그런 상황이 될 거 같아요. ㅜㅜ
월식
저희는 1월 11일 출발하는 타이항공으로 110만원에 샀어요...(9월부터 검색했으나 그 이하의 티켓은 안 나옴)ㅠㅠ 1월달은 어쩔 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