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계획 중 하나로 토익 공부하기도 있었는데,
원장님이 계속 붙잡아서 학원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지 못하다 보니 벌써 8월이네요ㅠ^ㅠ
저는 국문과에 알바도 중딩 국어 교습을 해서, 영어는 반년동안 쳐다보지도 않았고(...)
작년1학년 때 학교서 시험쳐보니600점 대 였어요.
서울 사는데학원 수강을 할까 하다가, 먼저 한 친구들이딱히 추천할 만한 곳도 없다 그래서
스터디에 관심을 두게 됐는데(8월에 학원 관두면 시간도 엄청 널널하고 그래서), 700점 대 스터디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제가 영어에 진짜 자신없는 사람인데 가뜩이나 영어를 팽개치다 보니, 스터디에 도전하기 무서운데...
실력 안돼는 사람이 스터디 들어가면 눈치보이지 않을까 해서 지원하기 무섭습니다ㅠㅠㅠ
그렇다고 망설이다 보면 또 시간만 흐르고... 그냥 학원 수강하는 게 나을까요?
그렇다면600점 대 토익초보가 듣기에 좋은 수업은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