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하나요 ?
칸타핏...이던가요...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찾아도 잘 안 나오네요..ㅠㅠ
오후 12시 30분 카트만두 공항 도착인데...
택시 타고 가야할까요 ?
그리고 루피로 내야하는 거죠..?
혼자 타고 가면 얼마 정도 나오나요...제가 지난 글들 검색해 봤더니
흥정해서 300루피 정도라는데 공항에서 소액만 환전한 후에 루피로 지불하면 될까요 ?그리고 혹시 포카라로 이동하는 버스 터미널(?)에서 가까운 숙소가 있다면
염치 불구하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칸타핏이 왕궁 근처라는 얘기를 얼핏 본 것 같아 왕궁 근처라는 자이언트 호텔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 걸까요 ? )
갤3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참고 할게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슬현
전 임페리얼게스트 하우스에 묵었는데 깨끗하고 더운물도 잘나오고 괜찮았어요,
타멜초입에 내리시면 되는데
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아고다에 검색해보면 위치 잘 나와있어서
지도에 참고 하시면 좋을거에요.
가격은 770루피에 더블 투배드 묵었습니다. 흥정해서 가격은 알아서 하시면 될것 같아요.
숙소에서 포카라 버스표도 구할수 있습니다. 투어리스트 버스 600루피 그린라인버스20불 전 투어리스트 버스
타고 갔는데 타고 갈만했습니다^^ 아침7시에
보미나
타이항공 타고 가시나봐요^^ 저도 12시30분 도착 했었는데 전 공항에서 30불만 먼저 환전 했어요.
수속 밟고 공항밖으로 나오시면 삐끼들이 엄청 달려들텐데요. 전 흥정해서400루피 줬어요.
택시타고 가는데 운전사랑 삐끼같은 사람이 한명 더 탔었는데요 어디 숙소가 좋다 그러면서 막 홍보를 하는데 전 듣는척 하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타멜로 가자고 했어여 혹시나 운전사랑 다른 삐끼가 한명 더타면 말려들지 말고 그냥 타멜로만 가자고 하시면될 거에요.
맛조이
커피 사장님!! 이래저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멜 도착 후에 시간이 될 것 같으니 방문해서 커피 한 잔 하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ㅎㅎ
노을
칸티파스 버스 정류장은 우리나라와 같은 정류장이 아니고, 그냥 왕궁박물간 앞으로 나 있는 도로변에 차가 정차해 있다가 손님이 타면 출발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버스 정류장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대부분 아침에 출발하는데, 로컬 버스들은 시간 시간 있다고 하지만 비추입니다.
공항에서 300루피에 시내까지 이동하려면 내국인 수준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타멜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