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까지 마쳤구요
사실 휴학하면 뭘 해야겠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 졸업유예를 생각해왔거든요)
학교 다니면서 준비하려던 토익이나 토익 스피킹, 자격증 공부 생각하고 있어요
토익은 800점대 후반이고 아직 한자 급수말고 자격증은 없네요 ㅠ
근데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하고 휴학하면 망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은 터라 ㅠㅠ
막학기까지 듣고 졸업유예를 하려고 했는데
요새 괜히 불안하면서 휴학을 하고 제대로 준비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근데 또 제가 마지막학기에 12학점을 들어야 하는지라 휴학하고 돌아와서
마지막학기에 12학점을 들으면서 취업준비를 한다는게 벅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딜레마에 빠져있어요 ;;;
졸업유예와 휴학 어떤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