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형을 순수 혼자의 실력으로 하려보니
독서를 전혀 안해본 저로서는 참으로 힘들지 않을 수 없네요
에세이 하나 만드는데 1시간이 넘게 걸리고..( 쓸 내용이 전혀 생각이 안나네요 )
그래서 검색을 해 본 결과
모델 에세이를 대략 열개? 넘게 통째로 외우면 된다는데
지금까지 하루에 1개씩.. 대략 3시간 걸리더군요 완벽히 외울때까지..
그런데 지금 현재 4개 그러니 4일 걸렸겠지요.. 이정도 지나니
초반에 외우던게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은데
그걸 또 다시 외워주고 계속 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꺼 같은데
원래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우선 무작정 외워보려고 하는데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만 알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하겠습니다.
우선 최대의 문제점은 30분안에 글 쓰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타자속도가 느리다는게 아닙니다..
고수 토플러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보람
모델에세이를 외워서 무조건 기계적으로 써내려가는게 아니에요~ 윗분 말씀처럼 브레인스토밍이 최우선이지요. 우선 본인의 아이디어로 body1, body2의 주제를 잡고 소주제문을 쓴 다음 그걸 뒷받침하는 용도로 모델에세이에서 외운 표현들을 써먹는겁니다. 혼자서 하기 힘들다 싶으면 라이팅 단과를 들어보세요~ 혼자서 헤맬때 단과 들으면서 저도 도움많이 받았습니다.
매1력적
우선 무얼 써야할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면 브레인 스토밍 하는것부터 연습하세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를 빠르게 잡아야 이야기 전개가 쉬워요. 그리고 무작정 모델에세이를 외울려고 하는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걸 보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지도 보구요. 그러다 보면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잡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