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양평으로 캠 다녀와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조건 : 루프 설치 안 함
파세코(파세코 위에 코펠에 물 담아서 올림)
세상에나 자고 일어났더니 이너 내부 밑쪽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약간의 결로는 있었으나 얼음까지는...
아웃백 결로가 심한건 아닌지요?
다른 분들 동계사용시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지요?
그리고 이너쪽은 왜 이렇게 각이 잘 안 잡히는지요?
아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시아
감사합니다.
황소눈
결로의 원인은 안과 밖의 온도차에 의해 발생합니다. 모아님 말씀처럼 온도를 동일하게 하면 동태가 될터이고요... ^^ 결로를 줄이는 방법은 실내의 수분을 최소화하는겁니다. 그라운드시트를 깔고 코펠에 물을 올리는 것 보다는 가습기가 좋고, 루프를 설치하면 결로가 많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아웃백 양쪽을 살짝 개방해서 자연환기를 시키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터큰
결로 안 생기는 거보다 더 어려운 일일수도... ㅎㅎ
설희
아침에 애들 시키세요. 얼음깨기 보기보다 재미있읍니다. 누가누가 잘하나~.~
다온
정답입니다. ㅎㅎ
FaintTears
안생기는 방법 있습니다. 외부와 내부온도를 동일하게 하는겁니다. 그거 아님 방법 없습니다.
황소자리
아. 제가 실수한 거네요 ㅎㅎ. 건조할까봐서 물 올렸더니...
오미자
동계캠핑시 난로위에 물올리면 결로가 더 심해지죠~~~~~ ^^
튼싹
네. 감사합니다.
던컨
원래 생깁니다.
모든 텐트가 생기니 안심하세욤^^
이 세상에 결로 없는 텐트는 없습니다.
더 추운날은 스킨 안쪽이 다 살얼음이 얼기도 합니다.
이너각은 아래 문의(까치조님)에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