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오는군요.
저는 8월에 계약금 낸 것 같은데, 아직도 기다리고 있군요.. ㅠㅠ
천천히 하시라고는 했지만 이제는 자꾸 다른 모델이 눈이 갑니다... 흠.. 이러다 계약취소까지 가는 게 아닐까.. 쩝
암튼 사용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 애드어룸..
편하지도 않고, 보관도 부담스럽고.. 하지만 아늑함은 셋 중 가장 좋을 듯...
2. 어닝텐트
편하고, 보관도 좋고, 그런데 어째 좀 불안하고 방한도 잘 안될 것 같고...
3. 리빙쉘
이러면 뭐하러 트레일러로 넘어왔냐 ㅠㅠ
어떤 분이 빅돔이 개중 편리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부피가...
4. 이건 번외로... 캐노피 천막(몽고텐트 형태인데 행사용 천막 같은것) 은 어떨까요?
애드어룸이랑 비슷하게 한쪽을 걷을 수도 있고, 설치도 편하고.. 근데 부피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Sonya
어닝텐트가 좋을 듯합니다..
다온
어닝텐트 한표요~~~
이번에 강풍+천둥번개 써보았는데.. 강력하더라구요~
비내리던날
아무래두 542면... 제거보담 옆으루 120cm 정도 더 커지기는 할텐데요, 제거랑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 파는게 있기만 하다믄... 설치는 별로 어렵지 않을거 같습니다.
설치가 쉬운제품을 찾는게 관건일듯 합니다. ^^
카라반오*스 사이트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두 좋을듯 하네요.
(저는 해당사이트랑 전혀 상관 없는 사람 입니다. ^^)
샤이
400대는 그런데 500대도 그럴라나요? 부피가 엄청 커지고 그거 펼쳐서 낑구고 하는 것만도 힘들 듯한데.. 그리고 500대 애드어룸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서... 흠..
별빛
리빙쉘은... 이너텐트만 치지 않으면 금방 칠거같은데... 저두 첨에는 캐슬본체를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안지기가 애드어룸을 고집해서 함 해봤습니다.
애드어룸 장점 - 설치가 무쟈게 편하다. 트렐러와 바로 연결이 되니 난방효율도 높고
문열고 나오면 바로 애드어룸이니 옷을 좀 덜갖추어 입어도 된다.
애드어룸 단점 - 공간이 다소 적다.(리빙쉘이나 캐슬에 비해)
글고, 캐노피 천막은 부피가 정말 장난 아닙니당. ^^
하양이
애드어룸 이번에 딱한번 사용해 봤습니다.(바인스버그 420 사용자 입니다)
1번의 편하지도 않고 <- 이 부분은 저랑은 생각이 약간 다르네요. ^^
제조회사별로 틀릴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한 애드어룸은 무쟈게 설치 간단하던데요 ? ^^
어닝레일에 텐트를 주욱 끼우고, 폴대 3개 세우면 끝. (아차 ~ 바퀴쪽에도 막아주는거 끼워주면 됩니다.)
설치는 처음인데도 10분이 안걸린듯 하구요.
보관도... 저는 걍 트레일러 복도에 두니 뭐 ~~ 부피도 그닥
꽃
아드리아 542pk계약했는데, 아마 이달 말.. 어쩌면 달을 넘길 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중고도 나오고.. 에휴..
다흰
혹시..나마..?? ㅎㅎ
저도 눈돌아가요..ㅎㅎ
해찬솔
좀 춥지 않을까요? 바람불면 픽 쓰러질 듯 하고...
달달한캔디
어닝텐트에 한표